신한카드,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하우투리브' 행사 개최

입력 2019-04-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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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9일 하우 투 리브(How to live) 안젤리나 위드(with) 신한카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일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FAN)스퀘어 라이브 홀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 팬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신한카드는 지난해 10월 신한페이판을 새롭게 론칭하면서 타임라인 형식을 금융 앱 최초로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최근 카드 사용내역과 함께 빅데이터로 분석한 맞춤 혜택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이번 안젤리나 다닐로바 팬미팅 형식의 행사 역시 온라인에서의 인기를 오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해 유명인이 직접 타임라인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식을 취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 중인 러시아 출신의 모델이다.

하우투리브 행사는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하우 투 리브 시리즈는 젊은 연령의 고객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로써 2030세대가 선호하는 유명인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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