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레드 닷 어워드' 본상…균형미와 웅장함 호평

입력 2019-03-26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3대 디자인상 통해 우수 디자인 입증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손꼽히는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SUV 팰리세이드가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팰리세이드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수송 디자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디자인과 관련해 "풍부한 볼륨감과 강인하고 당당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플래그십 모델다운 고급감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는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팰리세이드는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과 넓은 공간을 바탕으로 한 실용성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뿐만 아니라 팰리세이드는 현대자동차만의 창조적인 디자인 특징이 더욱 강조돼 기존 SUV에서 볼 수 없었던 아름다움을 갖췄다고 자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문턱서 극적 타결…성과급 제도 손질ㆍ특별보상 합의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체험학습 후 붕어빵 사줬다가 신고...“교육의 사법화 심화”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上-②]
  • 7000선 위협에도 하반기 눈높이는 높다…증권가 “고변동성 강세장 지속”
  • 전국 흐리고 비…오전까지 중부·남해안 집중호우 '주의' [날씨]
  • 투자를 ‘게임’처럼?⋯자꾸만 앱 켜게 만드는 증권사 MTS ‘위험한 설계’
  • 우승 혈투 속 역전패…수원FC 위민의 눈물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72,000
    • +0.43%
    • 이더리움
    • 3,15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53,000
    • +0.55%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7,600
    • +1.59%
    • 에이다
    • 370
    • +0%
    • 트론
    • 533
    • +0.57%
    • 스텔라루멘
    • 213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14%
    • 체인링크
    • 14,300
    • +1.56%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