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ㆍ하나카드, 고용부 청년구직 지원활동 MOU 체결

입력 2019-03-2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와 하나카드는 22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나영돈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가운데),   안중선 신한카드 MF사업그룹장(좌측), 손창석 하나카드 전무(우측)가 참석한 가운데 제휴조인식을 가졌다.(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와 하나카드는 22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나영돈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가운데), 안중선 신한카드 MF사업그룹장(좌측), 손창석 하나카드 전무(우측)가 참석한 가운데 제휴조인식을 가졌다.(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와 하나카드는 25일 고용노동부 청년 구직활동 지원금 카드 사업 제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나영돈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과 안중선 신한카드 MF사업그룹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에게 취업 이전까지 지원금을 제공하고 해당 지원금을 카드로 이용하게 하는 사업이다. 신한카드와 하나카드는 고용노동부 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구직지원 사업은 매월 1만 명을 선정해 대상자에게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만18세~34세 미취업자 중에서 학교를 졸업한 지 2년 이내인 자 가운데 소득 요건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금은 발급된 카드에 구직활동 지원 포인트로 제공되며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이용제한업종을 제외한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고용노동부 관련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5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5월 20일 전까지 신청해야 정상적으로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1,000
    • +0.19%
    • 이더리움
    • 3,407,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29%
    • 리플
    • 2,161
    • -0.46%
    • 솔라나
    • 140,900
    • -0.42%
    • 에이다
    • 405
    • -0.98%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1.63%
    • 체인링크
    • 15,610
    • +1.43%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