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오사카 세미패키지 상품 출시

입력 2019-03-0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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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이 ‘일본 오사카’ 라이트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오사카가 있는 긴키지방은 일본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이다. 1400년 전부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오사카를 상업의 중심지로 삼으면서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현재 일본 제2의 도시로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정신과 함께 첨단 도시로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노랑풍선이 선보이는 오사카 패키지 3일 상품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오사카와 교토, 고베를 둘러보는 일정으로1일 자유일정과 옵션투어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토에서는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많은 일본인과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인 ‘청수사’, 여우를 모시는 신사로 붉은색 토리이 약 1000개가 산 정상까지 이어져 있어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하는 ‘후시미 이나리 신사’ 등을 볼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오사카 라이트패키지 상품은 전일 자유일정을 포함하고 있어 가성비는물론, 여행자들의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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