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변함없는 애정…메이크업은 뽀뽀로 시작 “매력 부부”

입력 2019-01-24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홍현정 유튜브 캡처)
(출처=홍현정 유튜브 캡처)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이 눈길을 끈다.

23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유 콘서트 무대에 오르기 전 이상순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 이효리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입맞춤을 시작으로 메이크업에 돌입했다. 이상순은 이효리의 장난기 넘치는 메이크업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리액션을 해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효리는 길어진 메이크업으로 지루해하는 이상순에게 19금 농담을 던지며 “부인만 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아이돌 같다”는 이효리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진 이상순은 카메라를 향해 아이돌 못지않은 애교를 부러 웃음을 더했다.

해당 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쁜 부부다. 보는 내내 미소지었다”, “오늘 영상 장르는 로맨 틱코미디다”, “매력 넘치는 부부”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년 교제 끝에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고 제주도로 이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7,000
    • +0.37%
    • 이더리움
    • 2,997,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1%
    • 리플
    • 2,019
    • +0.3%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5.07%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