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정부 부품산업 활력제고 방안 환영한다"

입력 2018-12-18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자동차업계는 1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자동차 부품산업 활력 제공 방안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은 공동으로 작성한 보도자료에서 "이번 발표는 자금난과 가동률 저하로 경영위기에 놓인 부품업체들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조치로 평가한다"고 했다.

또한 두 단체는 "부품업계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3조500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과 정책금융기관의 담당자 면책 등은 자금난에 고전하는 부품업계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정부 지원을 계기로 현재 자동차산업의 실적 악화, 경영위기, 고용 감소, 산업생태계 붕괴 등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94,000
    • -0.28%
    • 이더리움
    • 4,364,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0.51%
    • 리플
    • 2,829
    • +0.43%
    • 솔라나
    • 187,500
    • +0.05%
    • 에이다
    • 531
    • +0.57%
    • 트론
    • 438
    • -1.57%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90
    • +0.91%
    • 체인링크
    • 17,980
    • -0.11%
    • 샌드박스
    • 224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