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밀알복지재단에 3000만 원 기부

입력 2018-12-06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현대해상)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6일 장애 아동 치료비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있는 밀알복지재단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현대해상 박윤정 상무 등 임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해당 기부금은 현대해상 임직원이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해 조성된 ‘드림플러스기금’이다. 십시일반 모인 기금은 소아암과 장애 치료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현대해상 CCO 박윤정 상무는 “현대해상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나눔이 장애로 치료받는 환아들의 재활 치료에 보탬이 되고, 그 가족들에게도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오는 12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도 5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49,000
    • -0.6%
    • 이더리움
    • 3,427,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03%
    • 리플
    • 2,078
    • -1.52%
    • 솔라나
    • 131,300
    • +1%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506
    • +0.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46%
    • 체인링크
    • 14,720
    • -0.61%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