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 금융위원장상 수상

입력 2018-1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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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영 현대해상 대표이사(맨앞 오른쪽)가 28일 서울 서울 중구에 있는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 표창식'에서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사진=현대해상)
▲이철영 현대해상 대표이사(맨앞 오른쪽)가 28일 서울 서울 중구에 있는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 표창식'에서 김용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으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금융정보분석원이 주관하는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 시상에서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를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점포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통해 본사와의 유기적인 협의 체계를 확립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대내외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구축할 것"이라며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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