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손실 시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등 8종 판매

입력 2018-11-28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대우는 28일 연 4.6%에서 연 8.0%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주가연계증권) 6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총 8종을 약 1100억 원 규모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274회 아마존-넷플릭스 해외주식지급형 트윈-윈 글로벌 ELS(고위험)’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ㆍ6ㆍ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연 25.2%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아마존, 넷플릭스)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트윈-윈 상품은 두 기초자산 중 열위에 있는 종목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지라도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손실이 아닌 수익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손실이 발생한다면, 하락률이 높은 기초자산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해외주식지급형 ‘제26274회 ELS(고위험)’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며, 이번 상품들은 30일 오후 1시 30분까지 최소 100만 원부터 10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이 가격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표기된 모든 수익률은 세전 수익률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5,000
    • +1.3%
    • 이더리움
    • 3,422,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57%
    • 리플
    • 2,259
    • +1.07%
    • 솔라나
    • 139,700
    • -0.07%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32%
    • 체인링크
    • 14,460
    • -0.62%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