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김종현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사장

입력 2018-11-28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LG화학)
(사진 제공=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종현<사진> 부사장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28일 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1984년 입사 후 소형전지사업부장, 자동차전지사업부장 등 전지 분야의 주요 직책을 경험했다. 소형전지사업 성장 및 글로벌 자동차메이커들로부터의 자동차전지 신규 수주 성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부터는 전지사업본부장으로 보임하여 글로벌 핵심 고객사 수주를 통한 시장 일등 지위 확보 및 최대 매출 달성으로 전지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주요약력>

△ 1959년생 △성균관대(경제학) 학사 △(캐나다)맥길대(MBA) 석사 △1999년 경영혁신담당(상무), 2006년 고무/특수수지사업부장(상무), 2009년 소형전지사업부장(전무), 2013년 자동차전지사업부장(2014년 부사장 승진), 2018년 전지사업본부장 겸 자동차전지사업부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52,000
    • +3.38%
    • 이더리움
    • 3,481,000
    • +9.16%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98%
    • 리플
    • 2,270
    • +6.42%
    • 솔라나
    • 142,100
    • +5.03%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2.02%
    • 체인링크
    • 14,720
    • +6.28%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