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돋보이는 유선 사업 성장세 ‘매수’-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8-11-0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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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2일 LG유플러스에 대해 무선 업황 부진에도 유선 사업 성장으로 호실적을 달성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현용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3분기 영업이익 2281억 원으로 호실적 랠리를 이어갔다”며 “홈미디어 수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했고 특히 IPTV는 32% 급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유선 사업(홈미디어 사업부문)에서의 시장 초과성장이 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점이 무선업황 둔화 가운데서도 실적 고성장을 유지하는 가장 큰 이유”라며 “3분기 IPTV 순증가입자 수는 11만7000명으로 8개 분기 연속으로 10만 명 이상 순증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초고속인터넷 순증가입자 수도 6만4000명으로 올해 들어 3분기 연속 6만 명대를 유지 중인 점도 긍정적”이라며 “이 회사는 유선 사업 매출 비중이 20%를 넘어선 유일한 사업자로서 IPTV와 초고속인터넷 순증 가입자 수에서 경쟁사 대비 확실한 비교우위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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