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 윤석헌 금감원장 “즉시연금 사태 관련 삼성생명 재조사할 것”

입력 2018-10-26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연합뉴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연합뉴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6일 국정감사에서 즉시연금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삼성생명을 재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윤 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약관 내용이 불투명할 경우 상법상 보험사가 부담하게 돼 있다, (삼성생명을) 재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이상묵 부사장은 즉시연금 사태 소송에 대해 “부득이하게 소송을 걸었다”며 법적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 부사장은 “약관에 (사업비 제외 관련한) 직접적인 문구는 없지만, 보험금 산출 방법 내용이 약관에 사실상 포함된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법적으로 정확하게 판단을 받아 그에 따라 지급하기로 한 것이고 이에 소멸시효도 포기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3]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28,000
    • +1.39%
    • 이더리움
    • 3,31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3%
    • 리플
    • 2,001
    • +0.91%
    • 솔라나
    • 125,500
    • +2.37%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5%
    • 체인링크
    • 13,430
    • +2.44%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