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내년 업무혁신 논의…“일상에서 혁신해야“

입력 2018-10-2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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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조직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워크숍 개최

▲중기중앙회가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원 및 부서장 5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조직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기중앙회가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원 및 부서장 5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조직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가 24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원 및 부서장 50명을 대상으로 ‘2019년 조직운영방향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했다.

워크숍에서는 한정화 전중소기업청장의 ‘19년 경제전망 강의’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개선과제를 고민하고 경제 단체로서 역할과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한 개개인의 역량 강화, 업무 방식 개선 등이 논의됐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논의된 내용은 중기중앙회의 ‘19년 조직운영방향’에 반영될 계획이다.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은 “업무 방식을 기존의 탑다운(top-down)에서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전환하고, 고객 중심으로 관점을 이동하여 구성원이 일상으로부터 혁신을 이루어 내는 것이 조직 지속 성장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화의 시대에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중기중앙회의 혁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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