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양 저유소 탱크 화재…검은 연기 계속 치솟아

입력 2018-10-07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송유관공사 저유소 탱크에서 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 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화재가 난 지점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저유소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뒤, 화재가 확대됨에 따라 '대응 3단계'를 상향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소방 대응 3단계는 지방자치단체 소방안전본부의 소방력이 총동원되며 이 마저도 안될 경우 인접 지자체의 소방력까지 총동원 할 수 있는 매우 큰 규모의 재난에 발령되는 수준이다.

현재, 소방헬기가 검은 연기 주변으로 물을 뿌리는 등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진화작업과 동시에 남아 있는 휘발유를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7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대한송유관공사의 지하 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뉴시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저유소 화재 현장에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뉴시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저유소 화재 현장에서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0,000
    • +0.02%
    • 이더리움
    • 3,275,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37,500
    • +0.87%
    • 리플
    • 1,989
    • +0.2%
    • 솔라나
    • 123,300
    • +0.57%
    • 에이다
    • 360
    • +0.28%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76%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