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슈퍼 100’, 출시 30주년 기념 패키지 새 단장

입력 2018-10-05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야쿠르트)
(사진제공=한국야쿠르트)
국내 대표 떠먹는 발효유 ‘슈퍼100’이 출시 30주년을 맞아 새 단장에 나섰다.

한국야쿠르트는 ‘슈퍼100’ 출시 30주년을 맞아 ‘슈퍼100’의 맛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슈퍼100’의 핵심 키워드는 ‘맛’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이 제품에 이소말토 올리고당을 함유해 호상 발효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을 보다 높이고 자연스러운 단맛을 구현했다. 당 함량은 전과 동일하다.

패키지에도 맛을 강조했다. 원유와 과일을 신선하게 표현하고 풍부한 과육 이미지를 돋보이게 했다. ‘슈퍼100’에는 업계 최대 수준의 과육이 들어가 있다.

1988년 출시한 ‘슈퍼100’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국산화를 실현한 제품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이 제품에 국내 최초로 한국인 유아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비피더스균을 사용하며 유산균 국산화를 이뤄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30년간 43억 개가 넘게 판매되며 국내를 대표하는 떠먹는 발효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딸기, 복숭아, 블루베리, 플레인 4종의 제품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2,000
    • -0.92%
    • 이더리움
    • 3,410,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82%
    • 리플
    • 2,064
    • -1.24%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78%
    • 체인링크
    • 14,520
    • +0.1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