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포인트=1원' 카드포인트 현금처럼 사용 가능…'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어디서

입력 2018-10-02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
(출처=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

이달 1일부터 카드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카드포인트 통합조회'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포인트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에 상관없이 포인트를 카드 결제대금으로 사용하거나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뽑아 쓸 수 있다. 단 ATM기에서는 1만 원(1만 포인트) 이상일 경우 출금할 수 있다.

그동안은 포인트를 사용하려면 일정 금액 이상을 모아야 하거나 카드사와 제휴를 맺은 곳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앞서 5월 금융감독원은 포인트 활용 방안을 마련해 이러한 제약 조건을 없앴고, 카드사들은 전산 시스템 개선 작업에 나섰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적립된 신용카드 포인트는 2조9112억 원에 이르며 이 가운데 소비자가 사용하지 않고 소멸된 포인트는 1300억 원이 넘는다.

카드포인트 조회는 여신금융협회에서 운영하는 '카드포인트 통합조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합조회를 클릭한 뒤 카드 인증 또는 아이핀 인증 후 조회가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69,000
    • -1.65%
    • 이더리움
    • 3,447,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62%
    • 리플
    • 2,256
    • -4.12%
    • 솔라나
    • 140,000
    • -0.85%
    • 에이다
    • 429
    • -0.92%
    • 트론
    • 454
    • +3.89%
    • 스텔라루멘
    • 259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25%
    • 체인링크
    • 14,550
    • -1.02%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