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 홈플러스, 건강식품 선물세트 단독 56종 ‘차별화’

입력 2018-09-17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홈플러스는 올해 추석 선물세트를 구성하면서 건강상품의 차별화에 주력했다.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는 지난해 홈플러스 추석 선물 판매 당시 그로서리 카테고리 매출 1위를 달성할 만큼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선물 중 하나다.

홈플러스는 건강상품 판매가 매년 지속 성장함에 따라 올해는 지난해(42종)보다 건강기능식품 단독상품 수를 총 56종으로 늘렸다.

특히 녹십자웰빙사와 손잡고 10여 종의 건강세트를 단독 판매한다. 홍삼, 인삼, 산삼배양근, 차가버섯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한 건강세트를 2만4950원부터 1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판매한다. 단독 판매를 기념해 1세트 구매 시 1세트 추가 증정한다.

이밖에도 △한삼인 백세홍삼 아로니아·석류·복분자·흑마늘(각 70㎖ 30포 1만5900원, 10+1) △드림쿱 산삼배양근(70㎖ 30포 3만9000원, 1+1) △드림쿱 녹용홍삼진액(70㎖ 30포 5만9000원, 1+1) 등 홈플러스 단독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19,000
    • +0.57%
    • 이더리움
    • 2,761,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09,100
    • +0.19%
    • 리플
    • 1,608
    • +0.63%
    • 솔라나
    • 109,600
    • +1.11%
    • 에이다
    • 242
    • +1.26%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00
    • +0.68%
    • 체인링크
    • 12,400
    • +1.89%
    • 샌드박스
    • 66.3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