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독거노인 찾아 봉사활동 진행

입력 2018-09-12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 FC 20여 명이 11일 봉사활동에 나서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FC 20여 명이 11일 봉사활동에 나서기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보험컨설턴트(FC) 20여 명이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찾아가 봉사활동 했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이 3년째 실시하는 '나눔의 품격' 봉사활동은 전국 108개 지점에서 자원한 2000여 명의 FC 봉사자들이 독거노인을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FC 봉사자들은 상ㆍ하반기 각 1회 이상 매칭된 독거노인의 자택을 찾아가 쌀, 라면, 김 등이 담긴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등을 챙긴다.

송성언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보험의 본질인 사랑 실천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독거노인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9,000
    • -0.34%
    • 이더리움
    • 3,448,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44%
    • 리플
    • 2,087
    • +0.05%
    • 솔라나
    • 130,500
    • +2.35%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04%
    • 체인링크
    • 14,640
    • +1.31%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