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밀양시 용평2통 마을 명예이장에 위촉

입력 2018-09-03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성권 NH선물 대표이사(오른쪽)는 8월 31일 밀양시 용평2통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변종계(왼쪽) 용평2통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이성권 NH선물 대표이사(오른쪽)는 8월 31일 밀양시 용평2통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변종계(왼쪽) 용평2통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NH선물은 지난달 31일 경상남도 밀양시 용평2통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성권 대표이사가 명예이장으로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위촉식에는 NH선물 임직원과 백순연 내일동장, 변종계 용평2통장, 박기철 밀양농협 조합장, 박민규 농협 밀양시지부장 및 용평2통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NH선물 임직원들은 위촉식을 마친 후 마을 어른들에게 식사 대접을 하고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서 마을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NH선물은 용평2통 마을회관에 냉난방기와 선풍기를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보온병을 지급하는 등 용평2통의 농가소득 증대 지원 활동을 펼쳤다.

명예이장으로 위촉된 이성권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활동으로 마을의 대소사를 챙기고 용평2통마을의 농가소득 5000만 원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70,000
    • -0.54%
    • 이더리움
    • 2,38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287,800
    • +2.17%
    • 리플
    • 1,579
    • -2.95%
    • 솔라나
    • 100,600
    • -0.4%
    • 에이다
    • 217
    • +0%
    • 트론
    • 494
    • -0.8%
    • 스텔라루멘
    • 269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60
    • -1.51%
    • 체인링크
    • 10,940
    • -0.82%
    • 샌드박스
    • 70.8
    • -5.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