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09.7/1110.3원..0.4원 상승

입력 2018-08-30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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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소폭 상승반전했다. 뉴욕 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강세를 이어간데다 글로벌 달러화가 주요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는 등 재료가 혼재됐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미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잠정치는 4.2%로 속보치(4.1%)보다 높았다.

2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09.7/1110.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10.2원) 대비 0.4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1.72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709달러를, 달러·위안은 6.81875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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