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18.8/1119.3원..5.2원 하락

입력 2018-08-20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미국과 중국이 11월 이전에 무역분쟁 관련 협상을 타결할 것이라는 낙관적 기대가 확산했기 때문이다. 또 뉴욕 증시가 하드웨어 관련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인 것도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8.8/1119.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6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4.9원) 대비 5.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0.51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37달러를, 달러·위안은 6.8421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1,000
    • +0.28%
    • 이더리움
    • 3,472,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76%
    • 리플
    • 2,141
    • +0.71%
    • 솔라나
    • 129,000
    • +0.62%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54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06%
    • 체인링크
    • 13,810
    • -0.65%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