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상반기 보수] CJ 이재현 23억 원, 손경식 16억 원 수령

입력 2018-08-15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현 CJ 회장이 상반기 23억50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미등기 임원인 이 회장의 보수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으나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이번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상반기 CJ그룹에서 11억5000만 원, CJ제일제당에서 12억 원의 보수를 각각 지급받았다.

손경식 CJ 회장은 제일제당에서 16억2400만 원을 지급받았으며, 김철하 CJ제일제당 부회장은 8억8200만 원을 받았다.

조면제 자문역과 이한국 경영고문은 CJ그룹으로부터 각각 23억7400만 원, 16억58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5,000
    • -0.36%
    • 이더리움
    • 3,187,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76%
    • 리플
    • 1,985
    • -1.64%
    • 솔라나
    • 120,800
    • -2.11%
    • 에이다
    • 368
    • -4.1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25%
    • 체인링크
    • 13,280
    • -1.7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