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中 칭다오 농상은행과 협력 관계 강화

입력 2018-07-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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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NK부산은행)
(사진제공=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칭다오농상은행 류중생(刘仲生) 동사장(이사)을 포함한 대표단이 부산은행 본점을 방문해 양행 협력관계 강화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4월 20일 중국 칭다오농상은행에서 체결한 신용공여한도 업무협약에 대한 답방 차원에서 칭다오 시정부의 협조 하에 이뤄졌다. 임도 국제업무부 부장, 장지홍 종합관리부 부장 등 농상은행의 주요 부서장과 중국 칭다오공상센터 수석대표도 동행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부산은행과 칭다오농상은행은 총 한도 약 8500만 달러 크레딧 라인(신용공여 한도)을 설정해 국제업무·위안화업무·상호 인력교류 등 은행 공동성장을 위해 실무진 협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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