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의중앙선 망우∼팔당역 구간 열차 정상 운행

입력 2018-05-17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우 및 낙뢰로 오전 한때 전기공급 차질

코레일은 17일 오전 4시 30분께 수도권 지역 국지성 폭우 및 낙뢰(잠정 추정)로 발생한 경의중앙선 망우~팔당역 구간 급전 장애가 복구 완료돼 오전 8시15분부터 열차가 정상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급전 장애는 오전 7시 40분 복구돼 상하행 단선 운영중이던 망우∼팔당 구간이 오전 8시 15분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코레일은 다만 장애의 여파로 일부 열차의 운행이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장애 발생 즉시 현장에 초기 대응팀과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이는 한편, 망우∼팔당 구간에 셔틀버스를 투입하고 다른 교통수단 이용 안내 방송 등 출근길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다.

코레일은 “경의중앙선과 강릉선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3,000
    • -1.19%
    • 이더리움
    • 3,330,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9.37%
    • 리플
    • 1,853
    • -3.84%
    • 솔라나
    • 136,200
    • -2.64%
    • 에이다
    • 287
    • -2.05%
    • 트론
    • 463
    • +0.87%
    • 스텔라루멘
    • 242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4.5%
    • 체인링크
    • 15,860
    • -2.76%
    • 샌드박스
    • 48.1
    • -6.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