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076.0/1076.5원..0.45원 상승

입력 2018-04-25 0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소폭 상승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년4개월만에 처음으로 3%를 돌파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다만 전날 급등에 따른 선반영 인식에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076.0/1076.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076.8원) 대비 0.4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8.8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232달러를, 달러·위안은 6.2976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23,000
    • -0.78%
    • 이더리움
    • 2,38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6,700
    • +0.85%
    • 리플
    • 1,585
    • -1%
    • 솔라나
    • 110,700
    • +1.47%
    • 에이다
    • 219
    • -1.35%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61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20
    • -0.85%
    • 체인링크
    • 11,090
    • -0.18%
    • 샌드박스
    • 70.78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