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락 갑질'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대기발령…"업무에서 배제"

입력 2018-04-16 1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물벼락 갑질' 논란으로 업무에서 배제됐다.

대한항공은 16일 "경찰 조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조현민 전무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본사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추가로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회사 차원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전무는 지난달 16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H 광고대행사와 회의를 하던 중 광고대행사 직원이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소리를 지르면서 물겁을 던져 논란을 일으켰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번 사건의 피해 당사자인 A팀장을 비롯해 현장에 있던 광고대행사 관계자 5~6명을 소환 조사하는 등 내사에 착수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4,000
    • +1%
    • 이더리움
    • 3,104,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41%
    • 리플
    • 2,077
    • +1.27%
    • 솔라나
    • 130,100
    • +1.09%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600
    • +2.56%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