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저축은행 대표 성명환ㆍBNK신용정보 대표 홍성표 선임

입력 2018-04-13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홍성표 BNK신용정보 대표이사
▲(왼쪽부터)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 홍성표 BNK신용정보 대표이사

BNK금융지주는 BNK저축은행 대표이사에 성명환 전 BNK신용정보 대표를, BNK신용정보 대표이사에 홍성표 전 BNK저축은행 부사장(대표이사 직무대행)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명환 BNK저축은행 신임 대표는 부산은행 서울·울산영업본부장(부행장)을 거쳐, 2016년부터 BNK신용정보를 이끌면서, 영업력 확대를 통해 BNK신용정보가 지역을 대표하는 신용정보회사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성표 BNK신용정보 신임 대표는 부산은행 마케팅본부장(부행장보)을 거쳐, 2018년부터 BNK저축은행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최근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서의 역할을 차질 없이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최근 여러 의혹으로 그룹 대내외 여건이 다소 혼란스러웠지만, 이번 BNK저축은행과 BNK신용정보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계기로 경영 안정화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채용비리 의혹으로 재판중인 박재경 BNK금융지주 전 사장과 강동주 BNK저축은행 전 대표는 조직의 안정을 위해 용퇴를 결정했다. 박 전 사장은 앞으로 BNK금융지주 사내이사직만 유지하게 된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50,000
    • -0.88%
    • 이더리움
    • 4,33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54%
    • 리플
    • 2,796
    • -1.2%
    • 솔라나
    • 186,500
    • -0.48%
    • 에이다
    • 524
    • -1.13%
    • 트론
    • 439
    • +0.92%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20
    • -0.94%
    • 체인링크
    • 17,780
    • -1.17%
    • 샌드박스
    • 203
    • -9.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