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통3사, 결국 통신비 내리나?'

입력 2018-04-13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의 한 휴대폰 판매점에 이동통신 3사의 로고가 붙어있다. 이통 3사의 원가를 공개하라는 대법원의 최종 판결로 시민단체와 정부의 가계 통신비 인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 규제개혁위원회는 2만원대 보편요금제 도입 심사를 앞두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5,000
    • -0.17%
    • 이더리움
    • 3,11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74%
    • 리플
    • 2,003
    • +1.73%
    • 솔라나
    • 122,000
    • +1.84%
    • 에이다
    • 375
    • +3.02%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3.94%
    • 체인링크
    • 13,200
    • +1.62%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