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한국여행 전도사 '글로벌 조이버' 모집

입력 2018-04-11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항공이 우리나라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여행의 매력과 제주항공의 정보를 알리는 역할을 담당할 ‘글로벌 조이버(Global Joyber)’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국가는 일본과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이다.

모집분야는 자신의 SNS에 카드뉴스 등의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는 에디터와 영상제작을 담당할 필름 메이커 등을 국가별로 3~4명씩 총 16명을 선발한다. 글로벌 조이버는 한국생활과 여행을 주제로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대상국가의 언어로 콘텐츠 구성과 제작이 가능해야 하며, 항공산업과 여행에 관심이 많고 SNS에 능통한 국내거주 외국인 유학생이면 된다.

지원방법은 ‘제주항공이 갖고 있는 장점을 주제로 내용을 구성해 자신의 SNS계정에 올리고, 이를 K-pal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링크를 입력하면 접수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개별통보 한다.

글로벌조이버 활동기간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이며 활동기간 동안에는 활동비와 국제선 항공권 등을 제공한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0,000
    • +2.58%
    • 이더리움
    • 3,322,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29
    • +1.7%
    • 솔라나
    • 125,900
    • +4.31%
    • 에이다
    • 387
    • +4.31%
    • 트론
    • 470
    • -1.67%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30
    • +7.34%
    • 체인링크
    • 13,670
    • +2.78%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