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고준희 실종 주검으로...“이런 일이 고준희양 뿐일까?”, “아동을 상대로 한 범죄가 끊이질 않으니...”

입력 2017-12-29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종 아동 고준희(5)양이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시신을 유기한 이는 고준희양의 친아버지로 드러나 더욱 충격을 주고 있죠. 고준희양의 시신은 살던 집에서 차로 50분 거리에 있는 야산 중턱으로, 시신은 나무밑에 수건으로 덮여있었습니다. 고준희양의 사망에 대해 친아버지는 범행 동기나 공모여부, 유기수법 등에 대해 아직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준희양이 주검으로 발견되면서 네티즌들은 애도와 안타까움을 보내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고준희양 부모의 학대와 살해여부에 대해 의심스런 눈길을 보내는 상황입니다. 네티즌들은 “고준희양 학대하고 시체유기한 패륜에 무슨 인권이 필요하나?”, “설마했는데.. 고준희양의 명복을 빕니다” , “고준희양, 다음 생에서는 부디 좋은 아빠 만나기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5,000
    • -1.17%
    • 이더리움
    • 3,424,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4%
    • 리플
    • 2,083
    • -1.79%
    • 솔라나
    • 126,100
    • -2.1%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64%
    • 체인링크
    • 13,820
    • -1.64%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