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공항에서 코트룸 서비스 시행

입력 2017-12-2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가 겨울을 맞아 고객들의 외투를 보관해 주는 '코트룸(Coatroom)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코트룸 서비스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진에어의 국제선 항공편 탑승객이면 출국 당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트래블 스토어’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매장이 공항철도 일반열차 탑승구 옆에 위치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코트룸 서비스는 내년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이용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다.

요금은 1인당 외투 1벌에 한해 최장 7일까지 대인 9000원, 소인 8000원으로 진에어 탑승권 또는 e-티켓을 지참해야 한다. 특히 BC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2000원 청구 할인 혜택이 적용돼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진에어는 “코트룸 서비스는 겨울철 무겁고 부피가 큰 겨울 외투를 맡길 수 있어 방콕, 괌, 하와이, 케언스 등 더운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2,000
    • -2.07%
    • 이더리움
    • 3,296,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4.07%
    • 리플
    • 2,164
    • -2.3%
    • 솔라나
    • 133,300
    • -4.1%
    • 에이다
    • 407
    • -3.55%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840
    • -4.49%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