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농정원, 12월 6일까지 ‘밥이 답이다’ 영상 공모전 개최

입력 2017-11-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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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김영록)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 원장 박철수)은 ‘밥이 답이다’ 광고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는 쌀 소비 확대 및 쌀 효능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된다.

참가 자격에 제한이 없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12월 6일까지 열리며 영상물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공모전 사무국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영상물을 본인의 SNS에 업로드 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또한, 쌀 박물관 블로그에서 참가신청서와 ‘밥이 답이다’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참가신청서에 신상정보와 영상제목, 내용, SNS 업로드 URL 등을 기입하여야 한다.

심사기준은 크게 4영역인데, 기획성, 독창성 및 참신성, 활용가능성, 완성도를 중점으로 보며 영상콘텐츠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12일에 농정원 홈페이지 및 쌀 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심사결과를 발표하며,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에 당선된 팀에게는 각각 100만원, 50만원, 1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쌀 소비 캠페인 확산을 위한 홍보 영상 콘텐츠로 재가공하여 쌀 박물관 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측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쌀 소비에 대한 국민의 참여를 이끌고 호응도를 높여 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함께 쌀 소비를 활성화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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