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대표 최종후보에 김상택…내달 1일 취임예정

입력 2017-11-15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상택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SGI서울보증보험)
▲김상택 신임 대표이사 최종 후보(SGI서울보증보험)

SGI서울보증보험의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김상택 경영지원총괄 전무이사 겸 일시대표이사가 선정됐다.

SGI서울보증은 15일 최종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상택 전무가 신임 대표이사 최종후보자로 추천됐다고 밝혔다.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마칠 계획이라고 SGI서울보증 이사회는 전했다. 임시주총에서 김 전무가 신임 대표이사로 확정되면 내달 1일 취임하게 된다. SGI서울보증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까지 임추위에서 결정된 최종 후보가 주총에서 통과하지 않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이번에도 무난히 대표이사에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이로써 지난 3월 최종구 당시 대표이사(현 금융위원장)가 SGI서울보증을 떠난 이후 8개월여 만에 대표이사 자리가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

김 전무는 1962년생으로 경주고와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SGI서울보증에 입사한 뒤 그는 보상지원부장 기업채권부장, 중장기발전전략TF팀장, 강서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기획부문담당 상무에 이어 기획·총무·심사부문 경영지원을 총괄하는 전무이사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45,000
    • -0.56%
    • 이더리움
    • 3,44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58%
    • 리플
    • 2,088
    • -0.38%
    • 솔라나
    • 130,700
    • +2.03%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0.08%
    • 체인링크
    • 14,650
    • +0.96%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