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홍대에 뉴이스트 전용관 있어…“손잡고 영화 보러 가야겠다”

입력 2017-09-19 2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이스트W(출처=네이버v앱)
▲뉴이스트W(출처=네이버v앱)

뉴이스트W가 홍대 뉴이스트 전용관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뉴이스트W는 네이버 V앱 ‘NU'EST W-러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화요일’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뉴이스트W 멤버들은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좋아해, 너를’이 최근 한국에서 개봉한 것에 대해 “정말 놀랐다. 2만 명이 넘는 분이 봐주셨다고 하더라”라며 기쁜 마음을 보였다.

멤버들은 “홍대 영화관에 뉴이스트 관이 있다”는 팬들의 말에 “정말이냐. 1관, 2관처럼 뉴이스트관이 있냐”라며 “우리 다 같이 손잡고 가서 봐야겠다. 뉴이스트 관에서 먹으면 팝콘이 안 넘어갈지도 모른다”라고 신기해했다.

이어 멤버들은 “정말 홍대에 뉴이스트 관이 있다고 한다”라며 “거기엔 뉴이스트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고 티켓에도 뉴이스트 관이라고 적혀있다고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2,000
    • +1.15%
    • 이더리움
    • 3,025,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1
    • +0.64%
    • 솔라나
    • 127,000
    • +1.84%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63%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