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뉴이스트 w, 대표님 대우 달라졌다…“형, 우리 떴어요”

입력 2017-08-30 1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이스트W(출처=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뉴이스트W(출처=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캡처)

뉴이스트W가 역주행돌다운 면모를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플레디스 특집으로 뉴이스트W, 프리스틴, 레이나, 한동근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대세돌로 떠오른 뉴이스트W는 “요즘 인기를 실감한다. 예전에는 집 앞 편의점 아저씨만 알아봐 주셨는데 요즘은 길거리 다니면 많이 알아봐 주신다”라고 말했다.

소속사 대표님 대우가 많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많이 달라졌다”라며 “형 우리 떴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프듀2’에 출연하지 않은 멤버 아론은 “그동안 혼자 연습하기도 가족들 만나러 미국에 다녀오기도 했다”라고 말했고 동호는 “형이 촬영 끝나고 오면 숙소에서 밥도 해주고 그랬다”라고 말해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07,000
    • -0.02%
    • 이더리움
    • 3,26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8%
    • 리플
    • 2,109
    • +0.48%
    • 솔라나
    • 129,500
    • +0.86%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22%
    • 체인링크
    • 14,580
    • +0.76%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