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동빈 회장 “롯데, 여성 임원 점차 확대할 것”

입력 2017-09-19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그룹)
(사진제공=롯데그룹)

롯데그룹은 19일 잠실 시그니엘서울에서 여성임원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동빈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2015년에 진행했을 때는 12명이었는데 2년 동안 인원이 많이 늘었다”며 “여성임원을 앞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회장은 “우리 그룹은 경영투명성, 사회적 책임활동 등 모든 글로벌 스탠다드에 준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에 맞는 임원역량을 구축하는데 여성임원들이 선도적 역할을 해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의 역량뿐 아니라 팀원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달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이행현황)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0,000
    • -0.02%
    • 이더리움
    • 3,24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2.48%
    • 리플
    • 2,044
    • +0.99%
    • 솔라나
    • 123,200
    • -1.83%
    • 에이다
    • 376
    • +3.01%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1.19%
    • 체인링크
    • 13,560
    • +2.19%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