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엠, '엑소 선전+동방신기 日 공연' 52주 신고가

입력 2017-09-12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엠(이하 SM)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다. 아이돌그룹 엑소(EXO)의 정규 4집이 음원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가운데 동방신기 등 대표 아티스트의 일본 공연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40분 현재 SM은 전날보다 4.67% 오른 3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5.18% 오른 3만1500원까지 거래된 SM은 지난해 8월 사드 규제 이슈 후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에스엠에 따르면 엑소의 정규 4집 타이틀곡 '파워'는 네이버, 멜론, 지니, 소리바다 등 4개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앞서 엑소의 정규 4집은 발매 24일 만에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SM은 또 소속 아티스트들의 일본 공연 확대로 실적 상승에 직면할 계획이다. 동방신기는 올해 11월 65만 명(14회) 규모의 일본 돔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9~11월에는 엑소와 슈퍼주니어, 샤이니의 투어 일정이 발표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방신기는 65만 명 규모의 11월 돔투어 공연을 확정했고, 내년 온유의 군 입대 전 마지막 활동을 앞둔 샤이니는 17만 명의 돔투어를 9월 진행한다”면서 “10월 컴백하는 슈퍼주니어는 일본 외에 중화권, 동남아 등의 팬덤이 좋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1,000
    • -0.59%
    • 이더리움
    • 3,406,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74%
    • 리플
    • 2,071
    • -0.53%
    • 솔라나
    • 129,200
    • +0.9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33%
    • 체인링크
    • 14,530
    • +0.62%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