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7.7/1128.2원..0.3원 상승

입력 2017-08-25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미국 연준(Fed) 잭슨홀 미팅을 앞둔 경계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미국 연방정부 폐쇄 가능성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상승폭은 제한됐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7.7/1128.2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2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7.9원) 대비 0.3원 상승한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5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01달러를, 달러·위안은 6.661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95%
    • 이더리움
    • 2,98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46%
    • 리플
    • 2,033
    • +1.19%
    • 솔라나
    • 126,1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22.83%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