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바이오신약 ‘N-레파신’ 임상 승인

입력 2017-08-18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트론바이오는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바이오신약 ‘N-Rephasin in SAL200’의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 시험은 건강한 남성 자원자 40명을 대상으로 해당 신약을 1시간 동안 정맥에 주입해 안정성과 알레르기 항원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인트론바이오 측은 “N-Rephasin in SAL200의 향후 임상적 효용성을 높이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며 “엔도리신 의약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Rephasin in SAL200은 박테리오파지 유래의 신규 항균단백질인 ‘엔도리신’에 기반해 새로운 계열의 바이오신약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항생제와 비교해 내성균이나 저항성균에 의한 감염 치료에 특출한 효능을 제공할 수 있는 약물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표이사
윤성준, 윤경원(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3,000
    • -3.13%
    • 이더리움
    • 3,241,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5.07%
    • 리플
    • 2,145
    • -4.16%
    • 솔라나
    • 132,000
    • -5.04%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61%
    • 체인링크
    • 13,580
    • -6.47%
    • 샌드박스
    • 123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