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5거래일만에 반등 ‘2Q 최대실적ㆍ2조 자사주 소각’

입력 2017-07-2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2분기 확정 실적과 2조 원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반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40%(3만5000원) 오른 25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61조6억 원, 영업이익 14조6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사상 최고치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2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 후 소각한다고 밝혔다. 보통주 67만주와 우선주 16만8000주를 오는 28일부터 10월27일까지 장내에서 매수해 소각할 계획이다. 취득 및 소각 예정 규모는 지난 26일 종가 기준으로 총 2조19억 원이다.

삼성전자는 “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자사주를 취득, 소각하기 때문에 자본금 감소는 없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97,000
    • -1.19%
    • 이더리움
    • 3,256,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2.6%
    • 리플
    • 2,107
    • -1.4%
    • 솔라나
    • 129,200
    • -2.56%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56%
    • 체인링크
    • 14,510
    • -3.07%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