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박보영의 몸매는 타고난 것?…오동통한 볼살 빼는 그만의 다이어트 비법 알고보니

입력 2017-03-1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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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N'명단공개' 화면 갈무리)
(출처= tvN'명단공개' 화면 갈무리)

배우 박보영이 158cm의 키에 몸무게 41kg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반쪽 몸매 만든 다이어트 신' 순위를 공개했다.

8위의 순위에 오른 박보영은 현재 tvN 드라마 '힘 쎈 여자 도봉순'에 출연하고 있다. 박보영은 데뷔 이후 프로필 상 키 158cm, 몸무게 41kg을 유지해, 작고 아담한 체구가 타고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경성학교' 촬영 당시 폐병 환자 역할을 맡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동통한 볼살 때문에 오히려 건강해 보여서 고민에 빠졌다는 일화도 있다.

또 박보영은 평소 왕성한 식욕으로 "아쉬울 때 숟가락을 내려놓아야 하는데 그게 제일 어렵다"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출처= tvN'명단공개' 화면 갈무리)
(출처= tvN'명단공개' 화면 갈무리)

박보영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비법으로 '가장 통통한 자신의 사진을 휴대폰 배경화면을 지정해놓기'라고 밝혔다. 박보영은 다이어트 동기 부여를 일으키고 식욕을 억제하기 위해서 이 사진들을 수시로 본다고 전했다.

그리고 식단을 조절하고 밸런스 위주의 운동과 몸의 라인과 자세를 잡아주는데 탁월한 코어 운동을 꾸준히 하며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몸의 부기를 빼기 위해 운동 후 반신욕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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