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60억원 규모 유증 결정

입력 2017-01-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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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로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60억2700만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주수는 15만4685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3만8963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3월 24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회사의 2대주주인 NHN엔터테인먼트다.

회사 측은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사업자인 NHN엔터테인먼트와의 긴밀한 사업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기존의 자본제휴를 강화, 신사업진출 등 경영상 목적을 용이하게 달성하기 위해 이번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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