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기술 개발해 日통신사 공급

입력 2016-12-29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산네트웍스는 통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국제 표준의 통신품질 측정 기술을 개발해 일본 통신사 상용망 공급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분석하는 ‘양방향 능동형 측정 프로토콜(TWAMP)’ 기술 개발을 완료해 일본 통신사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일본 통신사 뿐만 아니라 국내와 해외 다른 통신사 공급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WAMP은 ‘국제 인터넷 기술 표준화 기구(IETF)’에서 지정한 국제 표준의 통신품질 측정 기술이다. 네트워크 상에 측정 트래픽을 흘려보내 응답한 결과 값을 분석해 통신망의 각종 오류를 검출하고,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애 예방관리를 지원할 수 있다.

이승동 다산네트웍스 개발본부장은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는 TWAMP와 같이 고품질 통신 서비스를 위한 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피지컬: 100’ 최고의 몸을 찾는 극강 서바이벌…왜 내가 떨리죠?
  • “난방비 부담에 목욕탕 가요”…업주는 한달만에 500만원 ‘폭탄’
  • 레깅스만 고집하는 남자, ‘지옥법정’ 섰다…동생 “찢어버리고 싶어” 토로
  • 쌈디, ‘사기·협박 징역’ 유튜버와 술자리서 포착
  • 관저 이전 ‘천공 개입’ 논란…진중권 “전화 위치 추적하면 될 일”
  • 구미 친모, ‘아이 바꿔치기’ 무죄 판결…사라진 아이는 어디로?
  • 검찰, ‘윤석열 찍어내기’ 의혹 이성윤‧박은정 사건 공수처 이첩
  • 한국 ‘노 마스크’ 쉽지 않은 이유는…NYT “이미 습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29,339,000
    • -1.8%
    • 이더리움
    • 2,057,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173,300
    • -0.91%
    • 리플
    • 512.6
    • -1.14%
    • 솔라나
    • 30,650
    • -2.51%
    • 에이다
    • 502
    • -0.73%
    • 이오스
    • 1,366
    • +0.44%
    • 트론
    • 80.11
    • +0.05%
    • 스텔라루멘
    • 115.1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54,450
    • -0.82%
    • 체인링크
    • 8,995
    • -1.42%
    • 샌드박스
    • 945.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