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창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 한·중·일 재무차관 회의 참석

입력 2016-12-0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가 10~11일 중국 귀양에서 열린다.

기획재정부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은 이번 회의에 참석해 역내 경제전망 및 정책대응방향과 금융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한국경제 동향을 소개하고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중기전략계획 마련과 치앙마이이니셔티브다자화(CMIM) 모의훈련 내실화를 통한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를 촉구할 계획이다.

AMRO는 싱가포르에 있는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로 역내 거시경제 모니터링 및 CMIM 운용 지원 기능을 수행한다. CMIM는 지원국 미달러화와 요청국 자국통화 간 통화스왑을 통한 유동성 지원체계를 말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중국과 라오스 공동의장국 체제 하에 개최되는 마지막 아세안+3 재무회의다. 참석자들은 세계·역내 및 아세안+3 회원국들의 경제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AMRO 역량 강화 및 CMIM 작동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2,000
    • -0.3%
    • 이더리움
    • 3,436,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41%
    • 리플
    • 2,251
    • -1.27%
    • 솔라나
    • 140,400
    • -0.78%
    • 에이다
    • 430
    • +0.47%
    • 트론
    • 451
    • +3.92%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4%
    • 체인링크
    • 14,530
    • -0.95%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