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창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 한·중·일 재무차관 회의 참석

입력 2016-12-09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가 10~11일 중국 귀양에서 열린다.

기획재정부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은 이번 회의에 참석해 역내 경제전망 및 정책대응방향과 금융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한국경제 동향을 소개하고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중기전략계획 마련과 치앙마이이니셔티브다자화(CMIM) 모의훈련 내실화를 통한 역내 금융안전망 강화를 촉구할 계획이다.

AMRO는 싱가포르에 있는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로 역내 거시경제 모니터링 및 CMIM 운용 지원 기능을 수행한다. CMIM는 지원국 미달러화와 요청국 자국통화 간 통화스왑을 통한 유동성 지원체계를 말한다.

이번 회의는 올해 중국과 라오스 공동의장국 체제 하에 개최되는 마지막 아세안+3 재무회의다. 참석자들은 세계·역내 및 아세안+3 회원국들의 경제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AMRO 역량 강화 및 CMIM 작동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78,000
    • +1.28%
    • 이더리움
    • 3,442,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85%
    • 리플
    • 2,259
    • +0.44%
    • 솔라나
    • 140,100
    • +0.65%
    • 에이다
    • 426
    • +0.95%
    • 트론
    • 449
    • +3.22%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2.72%
    • 체인링크
    • 14,550
    • -0.1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