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골프, 하이난도 신주 페닌슐라CC 럭셔리 골프투어 출시

입력 2016-12-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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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골프투어전문여행사 엘리트골프(대표이사 정진필·www.elitegolf.co.krㆍ02-522-4799)가 중국의 명품투어 신주 페닌슐라 패키지를 출시했다.

페닌슐라컨트리클럽 투어는 이미 럭셔리골프로 잘 알려진 골프투어로 겨울에도 따듯하고 선선한 하이난도에 자리잡고 있다. 3박5일에 119만원이다. 하이난도 신주반도에 자리잡은 페닌슐라는 아름다운 해안과 모래언덕은 마치 동화나라속 풍광을 연상시킨다. 특히 코스가 하나의 작품처럼 대평원을 이루며 모래위에 펼처져 있다.

세계적인 골프코스디자이너 톰 웨이스코프가 설계했다.

모래언덕과 우뚝 솟은 바위들이 독특한 자연경관을 그대로 살려낸 친환경 골프장으로 정평이 나 있는 페닌슐라는 새도우 듄스의 시사이드 골프코스로 중국내에서도 걸작품에 속한다. 스코틀랜드풍으로 나무가 별로 없고, 자연이 만들어 낸 이상적인 골프코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1년 서코스 18홀, 2012년 동코스 18홀을 오픈한데 이어 훈련용 5홀을 더해 41홀 1만4737야드이다. 2013년도 포브스지 선정 아시아 톱10 1위, 2014년도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골프&리조트 아시아 톱10 중 1위에 올랐다.

라운딩 후 아름다운 풀장과 해변이 보이는 레스토랑의 테라스에서 즐기는 풍부한 해산물 요리도 그만이다. 포포인트 쉐라톤호텔 또는 쉐라톤리조트에서 머물면서 골프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번 가보면 다시 찾고 싶은 페닌슐라는 하이커오 공항에서 2시간, 산야공항에서 1시20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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