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총수 청문회] 이재용 “박 대통령 독대 당시 합병 이야기 없었다”

입력 2016-12-06 1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국회방송 캡처
▲사진 = 국회방송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1차 청문회에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해서 엘리엇이 방해가 심하다”는 메모가 있었다는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독대가 있었을 때는 합병이 된 후였다. (독대 당시) 합병 건에 관해서 이야기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 이런 논란이 일어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조금 더 일을 추진함에 있어 저희 입장을 투명하게 설득을 하고 문제가 있었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0,000
    • +0.17%
    • 이더리움
    • 3,1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1.08%
    • 리플
    • 2,025
    • -0.44%
    • 솔라나
    • 129,500
    • +1.49%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544
    • +1.12%
    • 스텔라루멘
    • 221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
    • 체인링크
    • 14,630
    • +2.67%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