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특검, 박 대통령 대면조사를 첫 출발로 삼아야”

입력 2016-11-30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은 30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에 지명된 박영수 변호사에 대해 “특검은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첫 출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이같이 말한 뒤 “검찰의 수사가 미진했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최순실의 유착관계에 관해서도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손 대변인은 “더 이상 편파성을 운운하며 특검 수사마저 회피한다면 국민의 분노가 청와대를 휩쓸어 버릴 것”이라며 “대통령은 특검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당은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주기를 박영수 변호사에게 주문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5,000
    • +0.38%
    • 이더리움
    • 3,37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64%
    • 리플
    • 2,039
    • -0.83%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7%
    • 체인링크
    • 13,590
    • -0.37%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