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특검, 박 대통령 대면조사를 첫 출발로 삼아야”

입력 2016-11-30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당은 30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검에 지명된 박영수 변호사에 대해 “특검은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첫 출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이같이 말한 뒤 “검찰의 수사가 미진했던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최순실의 유착관계에 관해서도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손 대변인은 “더 이상 편파성을 운운하며 특검 수사마저 회피한다면 국민의 분노가 청와대를 휩쓸어 버릴 것”이라며 “대통령은 특검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국민의당은 한 점의 의혹도 남김없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진실을 밝혀주기를 박영수 변호사에게 주문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40,000
    • +3.44%
    • 이더리움
    • 3,620,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342,400
    • -0.2%
    • 리플
    • 1,938
    • +5.5%
    • 솔라나
    • 153,400
    • +4.64%
    • 에이다
    • 307
    • +3.0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1.6%
    • 체인링크
    • 17,170
    • +4.89%
    • 샌드박스
    • 50.99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