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콘, 신약 미 FDA 임상2상 마무리…최대 2조원대 순익 예상 ‘↑’

입력 2016-11-30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이 최대주주인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이 미국 FDA임상 2상이 마무리 됐으며 특허가 만료되는 시기에 최대 1조9800억원의 순익 달성이 가능하다는 예상에 연 이틀 상승세다.

30일 오전 11시26분 현재 텔콘은 전일대비 115원(3.07%) 상승한 386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한 언론매체는 VVZ-149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약은 텔콘이 지분 45.29%를 보유하고 있는 비보존이 개발중인 비마약성 진통제다. 현재 미국에서 임상 2a 시험을 마무리했으며, 한국에서는 임상 2b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매체는 의료분야 수요예측 전문기관 코반스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진통제 시장 규모는 약 60조원에 달한다며 VVZ-149의 특허가 만료되는 2031년에는 최대 1조 9800억원의 순수익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보도에 솔고바이오, 영진약품, 네이처셀 등과 함께 바이오 관련주로 꼽히는 텔콘이 전일에 이어 연 이틀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85,000
    • -0.13%
    • 이더리움
    • 3,17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0.54%
    • 리플
    • 2,039
    • -0.24%
    • 솔라나
    • 129,300
    • +0.7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543
    • +2.07%
    • 스텔라루멘
    • 219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49%
    • 체인링크
    • 14,570
    • +1.25%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