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사상 최초 中 박스오피스 점유율 4위-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6-11-10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44주차(10.31~11.6)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에서 CJ CGV의 시장점유율이 3.85%로 완다(16.2%), 진이(4.55%), CFG(3.93%)에 이은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CGV의 주간 점유율은 전주 대비 0.27%포인트 상승한 3.85%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간 중국 시장 점유율 4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닥터스트레인지'의 흥행 돌풍으로 모처럼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며 "CGV의 점유율은 한 단계 레벨업되는 초입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한편, 44주차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은 5억9600만 위안(약 1010억 원), 관람객 수 1845만 명으로 집계됐다. 시장 평균 티켓 단가(ATP)는 32.3위안(약 5500원)이다.

김 연구원은 "중국 박스오피스는 3분기 3.2~3.6%, 4분기 3.1~3.8%로 견조한 우상향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27,000
    • +1.82%
    • 이더리움
    • 2,67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
    • 리플
    • 1,534
    • +0.99%
    • 솔라나
    • 105,100
    • +1.7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710
    • +0.26%
    • 샌드박스
    • 59.7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