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성 전 비서관, 오늘 영장심사에 불출석…서면심리로 영장발부 결정

입력 2016-11-05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SBS뉴스 화면 캡처 )
(사진출처=SBS뉴스 화면 캡처 )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영장심사에 불응했다.

5일 검찰에 따르면 정 전 비서관은 이날 오후 2시 예정이었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전 비서관의 변호인 역시 출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불출석 사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정 전 비서관에 대한 영장발부 여부는 서면심리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당초 정 전 비서관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과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로 예정돼 있었다.

정 전 비서관은 대통령 연설문,외교문서 등 대외비 문서를 최씨한테 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정 전 비서관은 안봉근(50)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이재만(50) 전 총무비서관과 함께 '문고리 3인방'으로 불리며 18년간 박 대통령을 가까이서 보좌했던 인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전력난 올라탄 SK…KKR과 10GW 청정전력 플랫폼 만든다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위험요인 사전 발굴
  • 32강 절반 진행…멕시코·프랑스·노르웨이 생존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삼전ㆍSK하닉 약세에 8300선 하락 마감⋯코스닥 반등
  • R&D 평가등급 없애고 AI 도입…연구자 행정부담 줄인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5,000
    • +0.32%
    • 이더리움
    • 2,42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16,200
    • +4.53%
    • 리플
    • 1,594
    • +0.69%
    • 솔라나
    • 115,400
    • +3.22%
    • 에이다
    • 234
    • +6.36%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301
    • +10.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14.6%
    • 체인링크
    • 11,130
    • +0.82%
    • 샌드박스
    • 72.17
    • +1.42%
* 24시간 변동률 기준